보도자료
총 게시물 11262개페이지 1 / 1127
-
산청군 차황면,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산청군 차황면,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산불 예방 활동 일환
산청군 차황면은 산불 예방 활동 일환으로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과 2일 추진한 이번 작업에는 산불감시원을 투입해 신기리 산에서 법평리 산 일원과 황매산 방향으로 총 10km 구간의 산림 연접지와 도로변 인화물질을 제거했다.
작업에서는 방치된 인화성 쓰레기, 잡목, 풀, 낙엽 등을 제거해 산불 위험을 사전에 줄이고 관광객과 주민에게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이은진 차황면장은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산청군, 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진료 개시
산청군, 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진료 개시
이달 월·화·수 운영
산청군은 가정의학과 진료를 새롭게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가정의학과 개설은 전문 의료 인력 확충 일환으로 만성질환 관리, 건강 상담, 예방 중심의 진료 등 일상적인 건강 문제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가정의학과는 환자의 연령, 성별, 질환에 관계 없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1차 의료의 핵심 분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진료는 4월에는 매주 월·화·수요일, 5월부터는 매주 수·목·금요일 이뤄진다.
산청군은 이번 가정의학과 진료 개시를 통해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채용과 진료 개시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산청읍·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선정
산청읍·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선정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강화
산청군은 경남도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공모사업’에 산청읍과 시천면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산청읍과 시천면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산청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출생 응원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해 임신,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격려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
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한 어르신 원예치료 사업을 통해 문화, 여가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외로움 등을 해소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 모델을 만들어가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산청군, 평생교육 공모사업 4건 선정
산청군, 평생교육 공모사업 4건 선정
평생학습 환경 조성 박차
산청군은 2026년도 평생교육 분야 공모사업에 총 4건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이하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체계 구축 지원사업(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등이다.
이번 선정으로 산청군은 국비 4800만원 등 총 5300만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며 지역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은 2년 연속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산엔청복지관 등과 협력해 18개의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을 운영한다.
또 8년 연속 선정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서는 안정적인 성인문해교실을 이어간다.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우수 평생학습 도시를 중심으로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대학 및 기업이 연계해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에 따라 진주시, 거창군, 함안군과 함께 AI 및 디지털 보조강사 양성과정과 디지털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평생교육사업의 사전·사후 평가 플랫폼을 구축하는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체계 구축 지원사업으로는 객관적인 성과를 분석하고 체계적인 개선점을 도출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양질의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탄탄한 평생학습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다시 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
‘다시 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
산청군, 2026 농특산물 대제전 개최
10~12일 동의보감촌 일원 행사 다채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로 봄 만끽
지리산 천왕봉을 품고 있는 산청군은 천혜의 자원을 자랑한다.
지리산의 정기를 담은 1000여 종의 약초가 자생해 한방약초의 고장으로 불리는 이유다.
특히 산청의 농특산물은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 속에서 자라 우수성을 잘 나타낸다.
이런 지리산의 숨결을 명품 농특산물로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산청군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시 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올해 대제전은 지역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의지도 담겨 있다.
또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지리산의 봄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다.
완연한 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산청에서 맛과 멋 그리고 건강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 보자.
◇체험형 농업축제 농특산물 대제전=이번 대제전은 단순한 농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보고, 먹고, 체험하는 복합형 축제로 열린다.
이를 위해 행사장은 △비타민 충전 과일존 △에코 산청 꿀벌존 △면역력 강화 약초&산나물존 △농업놀이터 △먹거리존 등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산청 딸기와 사과, 천연벌꿀, 약초, 산나물, 흑돼지 등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생산 과정도 몸소 느낄 수 있다.
딸기 케이크 만들기, 벌꿀 아이스크림 체험, 약초차 시음, 산나물 요리 만들기와 농기계 전시와 전통 놀이 체험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농업 놀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거래 장터로 활력 충전=행사장에서는 농특산물과 약초 판매 부스 30여 개가 운영된다.
하루 한 차례 진행되는 게릴라 할인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산엔청쇼핑몰과 연계한 특가 기획전도 진행돼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판매 채널을 마련하는 등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소비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과 예술로 지역 축제 완성=이번 대제전에서는 축제의 흥을 더하는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일 개막일에는 농업인단체 장기자랑과 초청가수 신승태, 배서연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1일에는 전통문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경남국악예술제와 초청가수 손빈아가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12일에는 산청문화예술제와 파이널 페스티벌이 열려 지역 예술단체와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무대를 선보인다.
버스킹 공연과 마당극 효자전도 행사 기간 내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먹거리 관광까지=금강산도 식후경이다.
행사장 내 먹거리존에서는 산청흑돼지 구이, 순대, 국밥 등 향토 음식이 풍성하게 제공된다.
산청흑돼지와 유기한우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미식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방 힐링 관광지와 시너지=대제전이 열리는 동의보감촌은 한방테마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약초와 한방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시설과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축제와 관광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산청군은 이번 대제전을 통해 농업과 관광, 문화가 결합된 체류형 축제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대제전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산청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전국적인 농업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산청군 생초면, 인화물질 제거 활동 실시
산청군 생초면, 인화물질 제거 활동 실시
산림 연접지·도로변 등
산청군 생초면은 지난 1일 산림 연접지와 도로변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산불 진화대 및 감시원들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제6회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를 맞아 깨끗한 생초면 이미지 조성을 위해 이뤄졌다.
활동에서는 낙엽, 나뭇가지, 생활쓰레기 등 각종 인화물질을 제거하며 산불 예방과 환경정화에 힘을 쏟았다.
권상민 생초면장은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박정효 차황면 청년회장, 母 조의금 기부
박정효 차황면 청년회장, 母 조의금 기부
쌀도 이웃에 전달
산청군 차황면은 박정효 청년회장이 어머니 장례식에서 받은 조의금과 쌀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현금 100만원, 쌀 10㎏ 10포)는 고인의 뜻을 기려 지역에 환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정효 회장은 “주변 위로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진 차황면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다”며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3
-
시천면 새마을협의회,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시천면 새마을협의회,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 등
산청군 시천면 새마을협의회는 2일 국동마을과 중산마을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운동에는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이승영 시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천면을 가꾸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산청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현장점검 실시
산청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현장점검 실시
운영 전반 준비상태 확인 등
산청군은 지난 1일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체험프로그램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숙박·편의시설의 위생 수준과 운영 전반의 준비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서는 체험장 안전관리 상태, 안전수칙 안내 및 비상대응체계(응급구비품, 비상연락망 등), 숙박·공용시설 청결 및 위생관리, 이용객 안내체계와 민원 대응 등을 확인하고 효율적 운영을 위한 의견 수렴도 이뤄졌다.
산청군 관계자는 “체험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현장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산청군, 산불 진화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산청군, 산불 진화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자체 산불진화 훈련 실시
산청군은 지난 1일 금서면 매촌리 일원에서 ‘자체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추진한 이번 훈련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진화 장비 운용과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진화 능력을 높였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철저한 장비 관리를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3
